우선 답변 드리기 전에 제가 2월에 출판한 "재학생이 직접 쓴 미국 Top MBA 가는 길"이라는 책을 한번 보셔도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각 학교에 합격하신 분들이 본인들의 케이스를 자세하게 기술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GMAT(한달) - TOEFL(한달) -에세이/추천서(4달) - Resume(2주) 순서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GMAT 과 TOEFL 은 솔직히 본인의 현재 영어 실력과 약간의 운이 그 기간을 좌우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를 얘기하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 다만 순서는 GMAT을 끝내시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TOEFL 일거 같습니다. GMAT 은 저희 회사에 계신분들 중에는 2주만에 끝내신 분들도 있지만 이 경우는 원래 워낙에 영어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고, 일반적으로 3개월~길게는 6개월까지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GMAT 이 끝나면 TOFEL 은 보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으니 대략 1-2 달 정도 보시구요.
시험이 끝난 후에 에세이 준비가 남는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한 라운드당 3개가 Max 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최대한 Focus 해서 좋은 Quality 의 에세이를 쓴다는 전제지요. 이럴 경우 라운드당 2달은 잡아야 할 것이고, 에세이 준비에 액 4달 정도 소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2달만에 4-5개 학교 지원을 끝내신 분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차이지만, 좋은 Quality 로 쓴다는 가정하에서는 첫 학교는 적어도 한달 정도의 시간을 쓰셔야 두번째/세번째 학교 쓰는 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에세이 작업 후반부에는 추천서 작업도 같이 들어가야 겠지요. 추천서 역시 에세이의 일부인만큼 본인이 에세이에서 보여주지 못한점을 make up 해야 하므로 에세이 story 전략의 일부가 되어야하는만큼 에세이와 같이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원 시점을 얼마 안남겨 놓고, 레주메 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9월 말 : GMAT 및 TOEFL 완료
~12월 말 : 에세이 및 추천서
~지원 시점 : 레주메 작업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참, 2라운드 지원을 가정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GMAT / TOEFL 이 빨리 끝난다면 1R 에 한 학교 정도 시도해볼 수 있을거 같네요.
우선 답변 드리기 전에 제가 2월에 출판한 "재학생이 직접 쓴 미국 Top MBA 가는 길"이라는 책을 한번 보셔도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각 학교에 합격하신 분들이 본인들의 케이스를 자세하게 기술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GMAT(한달) - TOEFL(한달) -에세이/추천서(4달) - Resume(2주) 순서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GMAT 과 TOEFL 은 솔직히 본인의 현재 영어 실력과 약간의 운이 그 기간을 좌우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를 얘기하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 다만 순서는 GMAT을 끝내시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TOEFL 일거 같습니다. GMAT 은 저희 회사에 계신분들 중에는 2주만에 끝내신 분들도 있지만 이 경우는 원래 워낙에 영어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고, 일반적으로 3개월~길게는 6개월까지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GMAT 이 끝나면 TOFEL 은 보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으니 대략 1-2 달 정도 보시구요.
시험이 끝난 후에 에세이 준비가 남는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한 라운드당 3개가 Max 라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최대한 Focus 해서 좋은 Quality 의 에세이를 쓴다는 전제지요. 이럴 경우 라운드당 2달은 잡아야 할 것이고, 에세이 준비에 액 4달 정도 소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2달만에 4-5개 학교 지원을 끝내신 분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차이지만, 좋은 Quality 로 쓴다는 가정하에서는 첫 학교는 적어도 한달 정도의 시간을 쓰셔야 두번째/세번째 학교 쓰는 시간이 줄어들 것입니다. 에세이 작업 후반부에는 추천서 작업도 같이 들어가야 겠지요. 추천서 역시 에세이의 일부인만큼 본인이 에세이에서 보여주지 못한점을 make up 해야 하므로 에세이 story 전략의 일부가 되어야하는만큼 에세이와 같이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원 시점을 얼마 안남겨 놓고, 레주메 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9월 말 : GMAT 및 TOEFL 완료
~12월 말 : 에세이 및 추천서
~지원 시점 : 레주메 작업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아참, 2라운드 지원을 가정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GMAT / TOEFL 이 빨리 끝난다면 1R 에 한 학교 정도 시도해볼 수 있을거 같네요.
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