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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Bain 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찾다가 우연히 이세용 님의 미니홈피를 발견했고, 알찬 내용에 즐겨찾기추가를 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군대에 있고,  적지 않은 나이라 미래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이는 26이고 서울대학교 기계항공을 재학중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영 컨설팅에 관심이 있고 그 중에서도 Bain 에 관심이 있는데 어딜 가도 Bain 내에서의 생활. 하루 일과 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쩌면 그게 직업선택에 실질적인 기준으로 중요하게 작용할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지으신 MBA에 관한 책은 아직 거기까지 생각해보지 않아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ㅠ 다만, 제가 굉장히 여쭙고자 하는건 거기서의 생활이에요. 일반적인 생활을 글을 통해 알려주실수 있는지 진심을 담아 여쭤봅니다.

세용 선배님,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선배님에 대한 인간적인 호기심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여 뵙고자 청하였던 것인데,

제가 몰랐던 부분이나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클리어하게 설명해주시고, ST goal이나

또 다른 길도 open-mind로 찾아보라는 말씀 잘 새겨두려합니다.

향후에 어떤 식으로든 다시 뵐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일단 선배님 중국 가셔서 대박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ps) 내년쯤 중국에서 강욱형님과 함께 한잔 하시지요 =)

 

seayong.lee
Reply
2009.10.21 20:56:01

답신이 너무 늦었네요.중국 와서 이것저것 set up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내년에 꼭 멋진 모습으로 중국에서 술 한잔 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세용 드림

선배님,

오늘 선배님의 소중한 저녁시간을 얻어간 후배입니다.  먼저 바쁘신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긴 대화를 통해서 컨설팅과 MBA 관련된 실질적이고 다양한 살아있는 정보를 많이 설명해 주신점 다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목표가 clear해진것 같고, 더 중요한 현실적 gap도 많이 느꼈습니다. 또 훌륭한 선배님을 개인적으로 뵐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정보를 공유해주시는 취지에도 많이 공감했습니다.

조언해주신것 처럼 항상 Aim High하며 달리겠습니다. 중국에서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seayong.lee
Reply
2009.09.14 16:43:35

나도 오늘 즐거웠어요.

열심히 Career 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후배들 볼 때마다 나도 자극을 받으니까요.

Aim high 하고, 원하는 바 꼭 이루기를 바래요


세용 드림

이세용 컨설턴트님,

오늘 청담동에서 뵈었던 한 모입니다. 귀중한 시간 내주시고 상담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컨설턴트님을 뵙고, 전략 컨설팅 업계 내부인의 통찰력, 시각을 솔직하게 들을 수 있어서 정말로 유익하였습니다. 앞으로 저의 커리어 목표를 이루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일부러 상담까지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나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꼭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유쾌하고 활달하시고 말씀도 워낙 잘 하셔서 시간이 흐르는지를 모를 정도로 1시간이 금방 지나가더군요.

돌아오는 길에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아까 상담드리면서 말씀드렸던 그 길이 역시 제가 가야할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뵙고 컨설턴트님의 통찰력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에 가신 후에도 승승장구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인 분과도 행복한 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eayong.lee
Reply
2009.09.07 13:10:58

저도 만나뵈어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Happy-Ending 님의 의지와 독특한 이력이 정말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꼭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향후에 Business field 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Happy-Ending 님도 부인,애기와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바래요.


이세용 드림

형~ 오늘도 변함없이 커피숖에서 맨땅에 헤딩하던 중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어요 ㅎㅎ

홈페이지 관리하는데 시간 많이 걸리실텐데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

그럼 9월 중으로 유석이 형이랑 다 같이 술 한 잔 해요!!!

seayong.lee
Reply
2009.09.07 13:07:19

잘 진행되고 있니?

금주중에 유석이랑 시간 한번 잡아보자~

Good luck !!!

세용 형

안녕하세요

지난주 Sloan Information Session에서 인사드렸던, KTB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동엽 이라고 합니다.

책도 정말 인상 깊게 읽었었고 정훈이 형한테 많이 이야기 들었었는데, 실제로 만나뵙게 되어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홈페이지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가입하고 흔적을 남깁니다.

 

실은 저도 POSTECH 화공과를 졸업한 공학도인데, 

한성과학고에 서울대 재료과를 졸업하셨다는 것을 보니 더 반가운 마음이 들더군요 ^^

저희 과 선배님 중에도 한성 동기분이 계시기도 하고 제 동기에도 한성 친구들이 많아서 친숙함이 느껴졌나봅니다.

 

그날은 경황이 없어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에 한번 찾아가서 말씀을 좀 더 들어도 괜찮으실런지요?

 

그럼 남은 여름 한자락과 요즘 광풍이 되고 있는 신종 플루에도 건강 잘 유지하셔서

Bain에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seayong.lee
Reply
2009.09.07 13:09:11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저도 반갑네요.

공대생으로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시느라 어려움이 많겠지만, 꼭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종종 연락주세요.


이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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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7월에 강남역에서 뵈었던 Sean(코넬 죤슨)입니다.

그때 와튼가시는 분이랑 현대차에 계신 분이랑 함께 뵜었죠~

미국 돌아와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늘 문득 그날이 생각나서

다이어리를 뒤지다 웹페이지주소 적어놓은 것을 찾아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날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몇주가 지나서야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seayong.lee
Reply
2009.09.07 13:07:51

ㅎㅎ 미국 생활 어떠세요?

최대한 즐기시고, 많은 것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세용 드림

> Nextcareer 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조인하지 않고 눈팅으로 방문해서, 공유해주시는 소중한 글들 읽다가

    얻어만 가는 염치없는 생각에, 용기 내서 가입해 봅니다.

  - 정재훈님등과 같이 공저하신 책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앞으로도 공유해주시는 많은 좋은 글들에

  작게나마라도 어울릴 수 있는 생각을 쓸수 있는 멤버가 되도록

  조인의 소감을 적어보며, 더운 여름에 건강 유의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seayong.lee
Reply
2009.08.18 17:18:40

이렇게 방문 및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니 너무 기쁘네요. 작은 경험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적으려니 부끄럽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고, 언젠가 biz field 에서 서로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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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안녕하세요~^^

S&D에 15기로 조인한, 그리고 16기 회장을 맡게된 오강석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회장 메일을 통해 홈페이지를 만드셨다는걸 보고 인사드리러 가야겠다 했는데

늦장부리다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어려운 과정 마치시고 돌아오신거 축하드리고, 조만간 인사드리러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만,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seayong.lee
Reply
2009.08.10 12:41:49

반가워요~ 홈커밍때 가서 인사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Acting 모임이나 개인적으로 도움 필요하면 언제든지 얘기해요.


이세용 드림

안녕하세요.

consulting 분야에 관심 많은 이공계생이자 현재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

휴가 나와서 MBA 관련 서적을 찾던 중 저자항목에서

snu 공대학부, 컨설팅계열 근무, MBA의 이력을 보고 바로 집어들었습니다.

MBA 준비의 detail 한 질문에 앞서 선배님께 이공계와 컨설팅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자세한 질문은 Q/A에 올리겠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벌써 부터 설레는건 막연한 동경일까요.

 

자주 방문해서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정성스런 답변들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eayong.lee
Reply
2009.08.07 16:01:43

너무 감사합니다. 과찬이신거 같네요.

많은 정보 얻어가시고,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시작이 절반입니다.


이세용 드림

다시 시작하기 전까지 재밌게 잘 지내는것 같네.  혹시 홍콩오면 한번 들리고! 홈피 축하해!

 

seayong.lee
Reply
2009.08.07 16:01:06

Thanks~~

홍콩서 잘 지내지?


세용

I am here!

 

한국오면 밥 먹고 가라!

 

너네 집뜰이는 내가 초대 1순위 인거 아직 유효한거냐?  ^^

 

 

seayong.lee
Reply
2009.08.07 16:00:44

ㅎㅎ 알겠습니다.

집뜰이인지는 모르겠지만, 형님의 숨은 노력으로 보면 1순위이죠~~

연락 드리겠습니다.

세용

선배님, 안녕하세요^^ S&D 12기 최대혁입니다.

앨럼 메일 보고 들어왔습니다.

한국 돌아오신 것 환영합니다. 홈커밍 데이 때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seayong.lee
Reply
2009.08.07 15:57:50

갑자기 중국/일본 일정이 생겨서 홈커밍 데이때 못 보았네.

Acting 을 위한 세션 필요하면 얘기하렴.


세용

hi!

와..놀랐음.. 정보자료실에 새로운 책이 들어와서 읽다보니 엉? 대표저자가 너야.

하튼.. 멋지다. 주변에 여러 MBA 졸업생이 있지만 너만큼 명확하게 걸어가는 경우는 못 본 것 같애.

9월이라.. 곧 들어오겠네. 오면 연락해. 근처잖아? ㅎㅎ

* 추신 : 나도 이럭저럭 MBA관련된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이번 책은 정말 명확하게 요점을 잘 집어서 설명해주는 것 같다.

              주변에 준비하는 친구/후배가 몇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물론 내 친구가 쓴거야! 라는 자랑을 포함해서말이지 ㅎ)

seayong.lee
Reply
2009.07.10 16:54:51

하하, 고맙다.

오랫만에 반갑네...주변에 책 소개도 많이 해주고, 한국 들어가서 얼굴 보자.

여기도 자주 와주고~

세용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씩은 들리게 되네요.  더욱 번창하시길 바라고 여기서 힘을 얻어 저도 이런 도움을 남에게 줄 수 있으면 좋겟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seayong.lee
Reply
2009.07.10 16:52:55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원하시는바 이루셔서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 줄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세용 드림

안녕하세요

형님이라고 불러야 할지....나연이랑 얘기할 때 호칭은 바라시지 않을 것 같고 ;;

살짝 와서 둘러보려고 했는데

 

너무 진지한 고민들과 깊이들에 또 한번 저를 반성하고 가게 되네요

 

종종 들러서 저를 자극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홈피 번창하길 바랄께요

seayong.lee
Reply
2009.07.10 16:30:02

하하, 반갑네.

그냥 편하게 형이라고 부르면 좋을듯. 아저씨라 부르면 맞을줄 알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궁금한거 있음 언제든지 물어보렴.


세용아, 오랜만이다. 1기 성원이 형이다. ^^

 

MBA 마치고 멋진 홈페이지 만들었구나. 언제 시간 될 때 식사나 함 같이 하자. ^^

이메일로 네 핸펀 전화번호 알려주렴.

 

그럼, 연락하자~~^^

 

seayong.lee
Reply
2009.07.10 16:44:58

형님, 반갑습니다. 인터넷의 힘이 대단하네요.

가입해주셔야 제가 메일 주소로 메일 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님 연락처 남겨주시구요. 한국 들어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세용 드림

선배님 안녕하세요.

어제 뵈었던 S&D 13기 권세혁입니다.

한달음에 달려오려 했으나 스펠이 seyong 이신줄 알고 헤맨 끝에

전지전능한 구글님의 힘을 빌려 결국 찾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제 귀중한 얘기들 감사했고요.

조만간 또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드릴게요 ㅋ)

좋은 하루 되세요!

 

seayong.lee
Reply
2009.07.21 11:49:52

나도 그날 만나서 반가웠어.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바 모두 이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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