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2007년 여름 미국으로 떠나기전 몇 몇 다른 학교 2009 Class 동기들과 모임을 몇 번 한적이 있었는데, 학교 재학중에 의미 있는 일을 하나 하자는 생각에서 책 발간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입학후에는 모두 바빠서 정신없이 지나다가 작년 여름 인턴 마무리 기간즈음 해서 원고 작성에 들어갔고, 오랜 시간에 걸쳐 올해 2월에야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학교 얘기보다는 미국에서 Active 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인 MBA 들의 모습을 담고 싶었습니다. 저자분들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고, 또 자발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시간을 내서 집필한만큼 MBA 준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