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구매쪽에 있는데 왠지 영업/전략/마케팅 등에 계신 분들에 비해서 속된 말로 후달린다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class of 2011 분들 만나고 오셨다는 글을 보니 대기업 출신분들도 좀 있는것 같은데..MBA에서 만나보신 대기업 출신들의 출신직무(?)가 어떤 쪽이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간접적으로 전해듣고 싶습니다.
기획이나 마케팅 쪽이 많긴 하지만, 일반 Enginnering, 구매, 해외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종사하시던 분들이 많습니다. 직무보다는 내가 그 직무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리더로서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 본인의 직무와 관련지어서 얘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울러, MBA 가 직무 계발, 또는 Career change라면 MBA를 통해 어떤 변화를 하고 싶고, 과거 직무와 Career goal 간의 연관성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Professional firm 을 제외한 기업군에서 오시는 분들은 딱 떨어지는 정의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분들이 많은 만큼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기획쪽에서 오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시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획이나 마케팅 쪽이 많긴 하지만, 일반 Enginnering, 구매, 해외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종사하시던 분들이 많습니다. 직무보다는 내가 그 직무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냈는지, 리더로서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 본인의 직무와 관련지어서 얘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아울러, MBA 가 직무 계발, 또는 Career change라면 MBA를 통해 어떤 변화를 하고 싶고, 과거 직무와 Career goal 간의 연관성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Professional firm 을 제외한 기업군에서 오시는 분들은 딱 떨어지는 정의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분들이 많은 만큼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이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