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거의 돌보지를 못한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북경에서 여러가지로 너무 바빠서 도저히 홈페이지를 관리할 짬이 없었네요.


7월말로 1년간의 짧은 중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는 한달에 한번 정도 중국 출장이 있을 예정이고 그외 시간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니 Career 카운셀링을 비롯하여 홈페이지 관리에 힘을 쏟을 생각입니다. 

그간 방문때마다 허전한 홈페이지를 보시게 해서 죄송하고, 앞으로 자주 오셔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