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 숫자 자체가 많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New Consultant 의 경우 90% 정도는 MBA졸업생들이나 공대 박사 출신들을 통해서 충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럼 나머지 10% 정도에서 많은 수는 다른 Consulting firm 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Big 3 Firm 의 경우 커니, 모니터, 부즈, 액센추어에서 경력을 쌓으시고 옮겨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Industry (일반 대기업)에서 바로 옮기시는 경우는 그렇게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Route 는 아닙니다. 다만, 비율 측면에서는 MBA외 채용 숫자에서 매우 낮다고 볼 수 있겠죠. 채용 방법은 일반적으로 내부 추천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공개적으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McKinsey 의 경우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고(특히나 Operation expert), Bain 의 경우는 Hire a Friend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부 추천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industry 에서 채용하는 이유는 그 분들의 특정 산업에 대한 지식도 많이 보는 경우도 있고, Functional 한 부분(구매, 원가 절감과 같은 operational function)에 대한 지식도 높이 사기 때문입니다.
우선 그 숫자 자체가 많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New Consultant 의 경우 90% 정도는 MBA졸업생들이나 공대 박사 출신들을 통해서 충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럼 나머지 10% 정도에서 많은 수는 다른 Consulting firm 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Big 3 Firm 의 경우 커니, 모니터, 부즈, 액센추어에서 경력을 쌓으시고 옮겨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Industry (일반 대기업)에서 바로 옮기시는 경우는 그렇게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Route 는 아닙니다. 다만, 비율 측면에서는 MBA외 채용 숫자에서 매우 낮다고 볼 수 있겠죠. 채용 방법은 일반적으로 내부 추천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공개적으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McKinsey 의 경우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고(특히나 Operation expert), Bain 의 경우는 Hire a Friend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부 추천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industry 에서 채용하는 이유는 그 분들의 특정 산업에 대한 지식도 많이 보는 경우도 있고, Functional 한 부분(구매, 원가 절감과 같은 operational function)에 대한 지식도 높이 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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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용 드림